자연과 같이

star_gre2.gif

 

2002년 6월 30일

제7호

대전 서구 가수원동 은아아파트 108동 501호

1면(종합)


  

  

  

"현석이와 아빠" 월드컵 승리를 지켜보다
 
       대한민국 4강 신화 이루기도...

월드컵 열기가 뜨거웠던, 지난 6월 18일 초록별 가족의 아빠와현석이가 대전 경기장에서 있었던 이탈리아와의 8강전 응원에 나섰습니다. 이날 경기 입장은 현석이가 후지필름에서 협찬하는 "어린이 기자단"으로 선발되어 초대되는 행운 때문이었습니다. 현석이는 경기 시작전 선수들의 연습 장면을 운동장에 직접 내려가 사진을 찍는 즐거움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이날 경기는 전반 3분 우리팀이 페널티킥을 얻엇지만 성공시키지 못해 아주 어렵게 경기를 풀어 나갔고, 이탈리아에 1점을 먼저 내주면서 후반 종반까지 점수를 내지 못해 패색이 짙었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동전골로 연장전까지 가는 숨막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장전 내내 "오 필승코리아"와 "대~한민국"을 목이 터져라 외쳐된 우리 응원 때문인지 않정환 선수의 결승골로 경기가 종료 되었습니다. 월드컵 개막전 16강 신화를 목표로 했는데, 이날 경기의 승리로 8강을 확정지었고, 6월22일 스페인 전의 승리로 4강 신화를 이루었습니다.

  

아빠의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 참여

4월26일부터 5월 19일까지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아빠가 다니는 기술원에서 운영하는 꽃음식관 근무 지원을 위해 20일 가량 안면도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우리가족은 꽃박람회 마지막날 꽃박람회장 관람을 하였는데, 다솜이는 "세상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곳은 처음이야"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은 춤추는 꽃인 무초앞의 다솜이 입니다>

할머니 생신 가족 모임... 지리산에서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동안 현석이 다솜이의 할머니 생신 모임이 지리산에서 있었습니다. " 가족여행 모임으로 진행되었으며 성삼재, 실상사, 서암등을 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홈으로  신문 목록으로       yell3_4.gif 8호 1면으로 yell3_5.gif 2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