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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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 30일

제11호

대전 서구 관저동 느리울마을

2면(집안일들)


  

  

  

"초록별 체험학습" 
                  홈페이지가생겼어요..

 현석이와 다솜이의 초록별 체험학습 홈페이지를 오픈 했습니다.

새로 만든 초록별 체험학습에는 그동안 현석이와 다솜이가 만들었던 체험 보고서를 정리하여 올렸으며 앞으로의 체험도 계속 정리할 생각입니다.

아직은 자료가 충분하지 않지만 앞으로 계속 보완할 생각입니다. 체험을 다녀온뒤 어떤 보고서를 만들까 고민하는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체험학습 홈페이지는 도메인을 따로 만들지는 않고 초록별 가족의 여행의 서브로 구성하였지만 내용은 독립된 상태이기 때문에 새로운 홈페이지와 비슷합니다.

  

"초록별 가족"
                       작은 이야기들....

아빠의 달리기 1등...(5. 18)
  도청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계주1등...

  선물은 비누 한세트지만 아이들에게 어깨는 으쓱...

현석, 다솜 체육대회...(5. 3)
  현석이와 다솜이가 청군백군으로 나뉘었어요.
  누구를 응원해야 할까요? 아무나 이겨도 좋겠죠!

현석이, 다솜이의 봄소풍... (5.15)
   소풍은 언제나 즐거운 일...

현석이의 캠프 참여...(6.3)
  보이스카우트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모항해변에서(2003. 5)

 오늘... 우리가족은...

 [초록별 아빠] 문자메세지(2. 3)

다솜이가 엄마 휴대폰으로 아빠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아빠 나 다솜이야 지금뭐해? 참 궁금해? 사랑해 난 아빠를 언제까지나 사랑해 아일러브하구 건강해야돼"

아빠가 바로 그 답장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아빠도 다솜이 현석이 사랑해"

문자를 보내고 난 뒤 바로 다솜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빠 문자는 내가 보냈는데 왜 오빠까지 사랑한다고 했어? 오빠가 질투할까봐 그렇게 한거지?"

이렇게 설 전날 숙직을 하는 아빠에게 보낸 다솜이의 메시지 때문에 작은 미소를 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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