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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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2월 30일

제6호

대전 서구 가수원동 은아아파트 108동 501호

3면(여행)

 

  

  

  

"초록별가족"의  여름휴가 여행
     
(7.30 - 8.2)

초록별 가족의 여름여행이  "보름달가족", "소나무가족"과 함께 강원도 정 선과 대관령, 평창에서 있었습니다. 오우회의 모든 가족과 함께 하려고 계획했었는데 두가족은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정선의 가리왕산과 대관령 휴양림등 아름다운 통나무집에서 숙박을 하여 아주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소나무가족이 예약해둔 "휴"라는 숙소도 아주 좋았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여행 (9월/10월)


  9월 27일부터 4일간 현석이 할머니께서 금강산에 다녀오셨습니다.
지난 5월 초록별 아빠가 휠라코리아 "사랑의 편지쓰기" 이벤트에 당선되어 받은 여행권을 이용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트래블하우닷컴의 여행이야기 공모  당선으로 받은 하와이 여행권으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10월 27일부터 5일간 하와이 여행을 다녀오셨습니다.star_gre2.gif

 

 

 


이런생각... 저런생각.... (주제 : 방과후 학원교육)

  가족이라고 늘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공간은 가족의 서로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공간입니다.

♠ 아빠의 생각 : 반대

    아이들은 마음껏 뛰놀면서 자라야 합니다. 아이들의 인격을 만드는 것은 지식이 전부가 아닙니다. 친구들과 어울리고, 함께 즐거운 놀이의 체험 의해서도 아이들의 인격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형성되어집니다. 우리 자녀들의 현실은 너무 갑갑합니다. 학교교육을 마치고 바로 학원교육으로 이어 집니다. 지식의 축적만으로 자녀를 완성시키려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는 것이 무엇인지 좀더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 엄마의 생각 : 찬성

   아이들이 지식을 늘려나가는 것은 시기가 중요합니다. 공부도 때가 있다는 예말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초등학교의 기초가 대학까지의 학습과 큰 관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의 아이들은 스스로 학원에 다니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친구들과의 만남도 대부분 학원에서 이루어 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들이 학원교육을 원하고, 부모에게 학원비  부담이 아주 크지만 않다면 학원교육을 시켜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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