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박물관과 화폐박물관...(1/2)

 

언   제

  2004년 1월 11일(1일)

어디로

 지질박물관, 화폐박물관 (대전 유성구)

누구와

 초록별 가족 - 구동관, 이정선, 구현석, 구다솜, 그리고 다솜이 친구 예리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지질박물관

두원운석(하나뿐인 우리나라 운석)

거대한 공룡화석


암석을 관찰해 보자...

이 돌 비쌀까?

야외전시장의 화석


지질박물관 - 우리나라에 떨어진 유일한 운석을 보다...

지질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하나밖에 없는 운석을 직접 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영국 천문전문기관의 기록에 의하면 우리나라에 떨어진 운석은

모두 3개라는데 그중 유일하게 존재가 확인 된 것이

박물관에 전시된 두원운석이다.

1943년 11월 23일, 전남 고흥군 두원면에 떨어진 그 운석은

일본 국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잇는것이지만

지질박물관에서 영구 임대 해 와 전시하고 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지질박물관에서

다양한 지질에 대한 자료를 보는 것도 즐겁다.

지구의 생성과 화산폭발, 대륙의 이동등 자료는

학습적으로 유용하다는 것을 제외하더라도 즐거운 볼거리다.

특히 다양한 화석은 시대별로 체계적으로 분류되어 있고,

암석 또한 종류별로 그 상관 관계를 잘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또한, 무료로 운영된다는 점도 맘에 드는 점이다.

 

 지질 박물관 홈페이지로 가기  http://museum.kigam.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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