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가리왕산, 정암사, 화암동굴)

 

언   제

  여름휴가중 둘째 날 (2008년 8월 15일)

어디로

 대전 - 평창(동막골촬영지) -  정선 (가리왕산휴양림/ 숙박)
 정선(가리왕산휴양림, 화암동굴,정암사) - 강릉(경포대 숙박) 
 강릉(경포대, 경포호) - 평창(발왕산 하늘공원) - 대전

누구와

 초록별 가족 - 구동관, 이정선, 구현석, 구다솜
 소나무 가족 - 신재규, 김혜진, 신영진, 신현진

 

 

  여름휴가 둘째날... 정선의 여행지 몇곳을 돌아보았다.

  그중 가장 큰 기대를 하고 갔던 곳이 정암사였다.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절멸보궁의 한곳이기도했고

  특히, 그곳에는 특별한 재료로 만들어진 수마노탑이 있는 곳이다.

  정암사의 첫 느낌은 차분함이었으며, 수마노탑의 첫 인상은 '빼어남과 잘 생김'이었다.

 

  화암동굴의 정말 금을 채굴했던 금광과 석회동굴이 결합된 형태의 굴이다.

 특히 금광의 이야기를 도깨비와 연결시켜 새롭다는 느낌이 들었던 곳이다.

  예전에(아이들이 어렸을 때) 느낌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줄수 있는 그런 동굴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이 너무 큰 이유로 도깨비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아 조금 밋밋했다.

 

 가리왕산 휴양림의 숙박은 7년만이었다.

  산림휴양관에서 계곡의 물소리를 은은하게 들을수 있어 여름에 더욱 시원하게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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