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참소리박물관...

 

언   제

  2009년 12월 21일 - 22일(2일)

어디로

 대전 - 강릉(바다열차, 오죽헌, 참소리박물관, 선교장 등) - 대전

누구와

 초록별 가족 - 구동관

 

 

  

참소리박물관을 다시 찾았다.

네 번째인가? 아니면 다섯 번째...

지난 2005년에 처음 찾았을때는 아파트를 개조하여 만든 곳이었는데...
(음...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지금의 시설이 훌륭하지만
예전의 조금 허름한 건물이 더 정겨웠다는 느낌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경포대 바로 옆의 새로운 장소로 이전을 하여 더 넉넉한 공간에서
여유있게 작품들을 둘러볼수 있었다.

에디슨의 발명품들이, 미국의 에디슨 박물관 보다도 많은 곳이고...
축음기 수집품 중에서는 세계에서 한두개 박에 없는 것들도 여러종이다.
에디슨이 만든 전구들에 직접 불을 켜는 장면은 감동이기도 하다.
지난 12월 방문때 들렸을때는
불멸의 명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촬영에 쓰인 카메라도 볼 수 있었다.

특히, 좋은 점은 개별관람이 아니라 가이드 투어라는 점이다.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설명을 들으면서 유물을 둘러 볼수 있다. 

아이들과 함게 특히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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