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펼쳐지다! 대한다원 ...

 

언   제

  2009년 5월 1일

어디로

 대전 -  보성 - 대한다원 - 낙안읍성 - 송광사

누구와

 초록별 가족 (구동관, 이정선, 구현석, 구다솜)

 

 

  

마음이 답답할 때 훌쩍 길을 떠나 만나고 싶은 풍경들이 있다.

파랑 가득한 동해 바다가 떠오르기도 하고

내 마음을 넉넉하게 어루만져 줄 것 같은 서해가 떠오르기도 한다.

그런 때 자주 떠오르는 풍경중에 한곳이 보성 녹차밭...

그중에서도 대한다원이다.

 

초록이 가득한 차밭을 돌아다니다보면

어느새 나까지도 초록에 동화되는 느낌을 받는 곳...

잠시 세상의 시름을 감춰두고

초록에 머물며 느긋해질 수 있는 곳이다.

 

더욱이 늘 차를 따는 생산 공간이면서도

어느 예술가가 만든 것보다 아름다운 차밭의 곡선은

오랜동안 기억에 남는 멋진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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