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댐과 현암사...

 

언   제

  2009년 7월 1일

어디로

 대전 - 신탄진 - 대청댐 - 현암사

누구와

 초록별 가족 - 구동관, 이정선

 

 

  

천리의 비단 물길 금강을 막아선 대청댐.

대전과 청원의 경계에 자리잡아 그런 이름이 붙여졌다.

워낙 큰 규모의 댐이라서,호수에 잠긴 육지의 모습이

마치 다도해를 연상하게 한다.

 

대청댐 잔디광장을 시작하여

댐 정상에서 물 문화관을 돌아보고

댐 위를 건너 현암사까지 돌아보면

총 5.3km, 2시간 30분의 건기 여행이 즐겁고 행복하다.

 

특히, 200미터 남짓의 가파른 산자락을 올라 만나는 현암사는

대청호의 너른 호수 풍경을 만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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