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해변과 권금성...(1/2)

 

언   제

  2006년 2월 4일 - 5일

어디로

  속초해변 - 청간정 - 대포항 - 워터피아 - 숙소 (2박) 
  권금성 - 신흥사 - 실로암막국수 - 충주 중앙탑 - 대전

누구와

 초록별 가족 - 구동관, 이정선, 구현석, 구다솜

 

속초 해변에서...

 


속초 해변에서...

속초 해변도 참 아름답다.

물도 맑고, 파도도 맑고...

하긴, 난 그렇게 맑은 동해를 가끔은 싫어 한다.

너무 차갑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리고 언제 부턴가 조금 탁해도 인정이 넘치는 서해가 좋아졌다.

그래도 동해 여행에서 바다와 남나는 것은 행복하다.

속초 여행에서 어느 한곳을 정해 바다로 나갈 필요가 없다.

어디로 나가든 충분한 만족감을 준다.


속초 등대 앞바다의 풍경...

 

속초등대 이정표를 따라갔다.

전망이 좋은 곳이라는 자료를 만났적이 있다.

하지만 공사중... 그래서 그 앞바다로 나갔다.

그곳에도 작은 등대가 두 개나 서 있다.

빨강 등대와 하양 등대...

나와 아내는 그 등대 주변의 바닷가를 산책했고

아이들은 백사장에서 몰려 오는 파도와 쫓고 쫒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은 어항... 물이 참 맑았다.

 

그곳에는 작은 어항도 있었다.

그런데, 그 어항의 잔잔한 물이 너무 맑았다.

작은 물고기들의 움직임이 훤하게 보일정도였다.

그곳에서 가족들이 사진 한 장을 찍었다.


휴가족들이 기념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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