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부산 여행...(1/4)

 

언   제

  2007년 12월 23일 - 25일

어디로

 대전 - 밀양 - 영남루 - 표충사 - 신불산휴양림 (숙박) 
 신불산
- 부산 상해문 - 태종대 - 남포동 - 해운대(숙박)
 해운대 - 동백섬 - 대전

누구와

 초록별 가족 - 구동관, 이정선, 구현석, 구다솜

 

밀양으로 가는길...



영남루에서 바라본 밀양...



영남루에서...



영남루에서 바라본 풍경...



영남루에서 즐기는 민속놀이...



밀양아리랑 노래비에서...




표충사 입구...



표충사 앞의 나무들...



표충사 경내에서 바라본 산의 모습..



표충사 경내 풍경...



표충사 대웅전의 문 걸쇠



표충사 입구...



부산여행을 계획하고...
한곳만을 가는 것이 조금 아까운것 같아 함게 갈 여행지를 골랐다.
이태전쯤 양산과 부산을 함께 다녀왔었고, 김해를 거쳐 부산을 여행했던적도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고른 코스는 밀양과 연계하는 코스로 정했다.
밀양을 다녀온것은 20년이 되었다.
그때 밀양의 표충사와 가지산, 제약산 억새산행을 했었다.
기차를 타고가서, 버스로 다니던 그때의 여행은
지금 생각하면 승용차로 쭉 다녀오는 것보다는 더 운치가 있었다.

밀양의 여행코스를 찾으며 먹을거리로는 돼지국밥집을 찾아 두었고,
여행지로는 영남루와 만어사 정도를 꼽아두었다.
숙소는 신불산 자연휴양림이었다.
대전에서 출발이 조금 늦었다.
2박3일의 일정이라 바쁠것도 없다는 생각때문에 그리 늦게 된것이다.
점심시간에 맞춰 밀양의 돼지국밥집에 들렸고,
점심식사후 영남루를 들린뒤, 표충사를 거쳐 신불산 자연휴양림의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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