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와 발왕산 하늘공원

 

언   제

  여름휴가중 세째 날 (2008년 8월 16일)

어디로

 대전 - 평창(동막골촬영지) -  정선 (가리왕산휴양림/ 숙박)
 정선(가리왕산휴양림, 화암동굴,정암사) - 강릉(경포대 숙박) 
 강릉(경포대, 경포호) - 평창(발왕산 하늘공원) - 대전

누구와

 초록별 가족 - 구동관, 이정선, 구현석, 구다솜
 소나무 가족 - 신재규, 김혜진, 신영진, 신현진

 

 

  여름휴가 마지막날...

  오전의 일정은 경포호를 배경으로 자전거 타기...

  아이들은 각각 적당한 자전거를 골라서 호수 주변을 돌기 시작했다.

  나는 아내와 둘이 함게 타는 자전거로 호수 주변을 둘러보았다.

  여행지에서 자전거를 타는 일도 참 즐겁다.

 

  오후의 일정은 발왕산 이었다.

  용평리조트에서 관광곤돌라를 타고 20분정도 오르면

  발왕산 정상 가까이 오르게 되는데, 그곳에 하늘공원이 꾸며져 있다.

  하늘공원의 느낌은 마치 알프스 같다.

 하는공원에서 바라보는 산들은 해발 1천미터를 넘는 백두 대간의 준령들이다.

  특히, 풍력발전기들이 줄지어 서있는 대관령의 모습도 이국적이다.

 

   house11_blue.gif 홈으로 여행기 목록으로 이동합니다....여행기 목록으로

   yell3_4.gif이전으로

yell3_5.gif다음 준비중